본문 바로가기

광고

본문

탑기사

‘강심장’ 막내궁사들이 일냈다…양궁 혼성서 첫 금메달

‘강심장’ 막내궁사들이 일냈다…양궁 혼성서 첫 금메달

역시 믿고 보는 양궁이었다.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활에서 나왔다. 양궁 대표팀 막내들이 일을 냈다. 경기가 치열해질수록 강해지는 승부사 기질이 빛났다. 김제덕(17·경북일고)과 ...

광고

날씨

주요기사

오늘
- 계체량 통과 위해 삭발한 유도 여자 48㎏급 강유정

코로나19 현황 ----.-.- 질병관리청

  • 확진 --
  • 사망 -(-)
  • 백신접종 1차 -(-)
  • 2차 -(-)

많이 보는 기사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벗이 되어 함께 걸어주세요
변화의 길, 가치의 여정에 후원으로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