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동보다 인구가 적은 동읍
의창동보다 인구가 적은 동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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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에 불만을 품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대산면 주민들이 18일 낮 싸움소 5마리를 실은 트럭을 몰고 경남도의회를 항의방문하자 도의회 직원들이 버스로 의회 현관을 막고 있다. 경남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최근 창원시 가 선거구(동읍·대산)와 나 선거구(북면·의창동)를 가 선거구(동읍·대산·북면·의창동)로 통폐합하는 조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조정안이 확정되면 2명씩 4명을 뽑던 시의원 수도 3명으로 줄게 돼 주민들은 “북면, 의창동보다 인구가 적은 동읍, 대산면에서 시의원을 내는 것은 불가능해진다”며 반발했다. 창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