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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돌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14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구형무소에서 ‘독립영웅 후손 찾기 기획 전시회’가 열렸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 중 30명을 소개하고 이들의 후손을 찾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회는 10월 말까지 계속된다. 전시회와 함께 ‘독립영웅 후손 찾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서대문독립민주축제 누리집에 있는 독립운동가 카드뉴스를 휴대폰에 들고 인증 촬영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형기록카드 사진에 실제 키와 직업, 복장 등을 반영해 만든 대형 전시물이 전시된다. 한편, 코로나19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사전 예약을 통해 한 시간마다 150여 명씩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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