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오는 21일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을 앞두고 난민 문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국내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은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남산에서 ‘난민과 함께 피스 트레일’ 행사를 열었다.
전쟁과 폭력 행위를 중단하고 평화를 지지하기 위해 1981년 유엔이 매년 9월 셋째주 화요일로 정한 세계 평화의 날이 9월 21일을 고정된 것은 2001년 제55차 유엔총회에서다.
광고

‘행동하는 난민’은 이 행사로 난민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늘어나고 세계 곳곳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활동가들과 시민들은 박석진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활동가의 설명을 들으며 전쟁기념관 6.25전쟁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후 서울 남산으로 이동해 평화 문구 작성 및 남산 성곽길 걷기 등에 참여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속보] 라리자니 후임 이란 안보기구 수장에 졸가드르 임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4/53_17743530532805_20260324503644.webp)

![[단독] 최고가제 비껴간 ‘선박유’ 2배 폭등…육상 경유보다 비싸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4/53_17743456723635_20260324503417.webp)



![[사설] 국힘 ‘태업’ 문제지만, ‘상임위원장 독식’은 해법 아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4/53_17743483491381_20260324503402.webp)
![[속보]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확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4/53_17743450634986_20260324503373.webp)





















![<font color="#FF4000">[속보] </font>라리자니 후임 이란 안보기구 수장에 졸가드르 임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4/53_17743530532805_20260324503644.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