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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풍토병인 ‘원숭이두창’ 발병 건수가 전 세계적으로 200여건에 육박하고 있다.
현재까지 20여 개국에서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아직 국내 발생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유럽 등에서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어 국내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역 당국은 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인천공항 등에서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원숭이두창 발병 국가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은 모두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귀국 뒤 3주 이내 38도 이상 발열, 오한, 두통, 림프샘부종, 수포성 발진 등 의심증상이 나타난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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