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며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관광객 유치 대폭 확대,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고도화, ‘모두가 안전한 관광’ 등 안전 중심 경영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서울시는 오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리기 위한 타종 행사와 탐방 프로그램을 한다. 타종행사는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 항일독립운동 현장 탐방 프로그램은 탑골공원에서 출발해 승동교회, 태화관 터, 김상옥 의거 터 등을 살핀 후 타종 행사를 관람하는 일정이다.

◇ 국가보훈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를 한다.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을 초청한다. 행사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서대문형무소 역사관·비무장지대(DMZ) 견학, 광복절 경축식 참석 순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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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백제박물관은 오는 21·28일 서울 송파구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뮤지엄 휴휴프로그램-마음쉼표, 요가'를 한다. 육아와 바쁜 일상으로 지친 양육자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요가와 명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집(yeyak.seoul.go.kr) 참고.

◇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5∼8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2026년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에 참석해 연구개발 및 지역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