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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법무부가 ‘김건희 여사 수사’ 지휘 라인을 전면 교체한 것을 두고 ‘김건희 여사 방탄용’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박카스(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는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 “수사팀에서 되돌릴 수 없는 뭔가 이야기가 나올까 봐 인사를 전광석화 같이 진행한 것 아닌가. 공적 이익보다 사적 이익이 먼저인 대통령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역대 대통령 중에 가족과 관련된 수사 중에 검찰 인사 조치를 한 현직 대통령은 없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창피하고 수치스럽다”라고 일갈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