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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황 한국은행 발권국장이 25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오는 6월부터 시중에 유통될 5만원권 견본을 공개하고 있다. 신사임당 초상이 들어간 5만원권의 앞면에는 난초와 기하학 무늬, 고구려 고분벽화 무늬의 바탕에다 신사임당 작품으로 전해지는 ‘묵포도도’와 ‘초충도수병(보물 595호)’이 들어가 있다. 뒷면에는 조선 중기의 화가인 어몽룡의 ‘월매도’와 이정의 ‘풍죽도’를 사용해 세로로 디자인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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