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군 군악·의장행사’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다시 열렸다.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한 시간 동안 펼쳐진 국군 군악·의장행사는 군악공연, 여군의장대, 전통의장대, 3군의장대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육·해·공·해병대로 구성된 100여 명의 통합 의장대 동작시범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이달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군 군악·의장행사’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다시 열렸다.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한 시간 동안 펼쳐진 국군 군악·의장행사는 군악공연, 여군의장대, 전통의장대, 3군의장대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육·해·공·해병대로 구성된 100여 명의 통합 의장대 동작시범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이달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