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 방안’ 공청회에 참석한 이들이 공청회 등록부(아래 사진)에 서명을 하고 있다. 등록부에는 참석자들의 학교명, 학교에서 맡은 직책 등이 이미 적혀 있고 참석자가 서명을 하게 돼 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등 학부모 단체들은 “지역 교육청들이 사전에 학부모와 교사들을 지역별로 할당해 공청회에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국민 56%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더 클 것”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3/53_17865884416516_20260813501391.webp)







![민주 당대표 적합도 김민석 24%, 정청래 19%…지지층선 더 벌어져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3/53_17865882712937_20260813501352.webp)

![김민석 “조작 기소, 취소가 원칙…지난 1년간 방식으론 정부 성공 못해” [인터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1/53_17864516586991_20260811503559.webp)






![[단독] ‘20대 끼임사’ HL 만도…안전점검 ‘가짜 회의록’ 노동부 제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3/53_17865736347694_20260812503540.webp)

![[단독] 현장서 숨진 감리단장, 중대재해처벌법 보호서 빠졌다…유족의 울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1/53_17863989530356_20260810503237.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