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에서 마스크를 쓴 유권자들이 후보의 유세를 지켜보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7일 오후 서울에서 마스크를 쓴 유권자들이 후보의 유세를 지켜보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7일 서울 중구 중앙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이 후보의 연설에 박수를 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7일 서울 중구 중앙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이 후보의 연설에 박수를 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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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국회의원 총선거를 1주일여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지지자들에 대한 지지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범정부 차원에서 권고되고 있어 유권자들과 자유롭게 접촉을 하지 못하는 후보자들의 고민도 상당하다.

유권자들과 악수 대신 주먹을 마주치며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자들, 목소리를 직접 듣고 판단을 내리려 마스크를 쓴 채 유세장을 찾은 유권자들의 모습이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새로운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강창광 선임기자, 박종식 기자 cha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