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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으로부터 오래전 잊힌 동포들,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3세 김올가(28)씨가 러시아식 전통 결혼식을 하고 있습니다. 원치 않은 타국에서 오랜 역경의 시간을 보낸 고려인의 한 많은 시간에 경의를 보냅니다.

이규철 사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