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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 김금화 선생이 강화도에서 만수대탁굿을 3일간 하였습니다. 87살 나이에 작두를 타고 공수를 하였습니다. 17살에 내림굿을 받아 긴 시간 미신이라는 터부와 싸워왔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민족의 혼·굿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규철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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