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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숨졌다. 국내 사망자는 95명으로 늘었다.
경북도는 이날 오전 9시52분께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82살 여성(환자번호 7119번)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산에 사는 이 여성은 지난 2일부터 구토, 두통 증세를 보여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안동의료원에 이송됐지만 폐렴이 악화해 지난 12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전원돼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당뇨, 고혈압, 퇴행성관절염 등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다.
김일우 기자 cool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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