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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울산에서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 남구에 사는 이 확진자(25)는 전날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56)의 딸로 조사됐다.
이들 모녀는 가족 모두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다. 전날 확진 판정받은 여성의 남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글·사진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28일 울산에서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 남구에 사는 이 확진자(25)는 전날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56)의 딸로 조사됐다.
이들 모녀는 가족 모두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다. 전날 확진 판정받은 여성의 남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글·사진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