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참석자들이 코로나19 위기시기, 환자치료를 위한 인력 증원을 거부하는 기획재정부를 규탄하고,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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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국립대병원노동조합이 함께 모여 코로나19 위기시기, 환자치료를 위한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립대병원노조 공동투쟁 연대체’는 20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립대병원의 2022년도 인력증원 요청을 거부한 기획재정부를 규탄하며, 인력 정원확대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국립대병원에 코로나 중환자실 병상확대를 요구하면서도 치료 인력에 대한 대책은 내놓고 있지 않다”며 “최소 6개월 길게는 1년의의 숙련기간이 필요한 중환자실 간호사 확보를 위해 기재부에 국립대병원 인력통제를 중단하고, 정원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참석자들이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태형 기자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참석자들이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태형 기자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참석자들이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태형 기자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참석자들이 국립대병원 인력 정원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