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재파병에 반대하는 팻말 시위를 벌이는 민주노동당 당원들을 외면한 채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김태영 국방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재파병에 반대하는 팻말 시위를 벌이는 민주노동당 당원들을 외면한 채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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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국군부대의 아프가니스탄 파병동의안을 처리하려고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김태영 국방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재파병에 반대하는 팻말 시위를 벌이는 민주노동당 당원들을 외면한 채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