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국민의힘은 15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이 발생한 서울과 경기, 인천, 전남광주, 울산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후 ‘알림’을 내어 소청 대상 지역이 부산을 포함해 6곳이라고 정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전면 재선거 하기로 결정했다”며 “투표용지가 부족해 문제되는 인천, 광주, 전남(광주), 서울, 경기 지역의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광역·기초비례의원 선거”라고 말했다. 교육감 선거는 소청 대상에서 제외했다.
김해정 기자 sea@hani.co.kr 조희연 기자 choh@hani.co.kr








![체육회장, 개표소 시위에 “대회 4일 남아…펜싱 칼 반출하게 해달라” [포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15/53_17815098595528_20260615502113.webp)











![[단독] 수공, ‘중대재해 피의자’ 사장 퇴임 직전 ‘퇴직자 법률 지원’ 강화](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15/53_17815058878319_2026061550253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