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
0:00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당적이 박탈된 한 전 대표는 5년 이내 재입당을 할 수 없게 됐는데요.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 16명은 당 지도부의 결정이 “해당 행위”라며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지도부의 결정에 반발했는데요. 그는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면서 “기다려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뺄셈 정치’라는 비판을 받는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1심에서 대부분 무죄를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는 다른 재판부에서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광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김준일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단독] “한학자, 윤석열 만남 보고받고 좋아서 눈물 흘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9/53_17696841026675_20260129503990.webp)







![[단독] “신천지, 앱으로 신도 사찰…국힘 입당 지휘한 2인자 ‘문자 다 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9/17696569278524_20260129501747.webp)



![[단독] 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지시 확인 안 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8/53_17695698620537_20260128501632.webp)



![[단독] 이진국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사의…‘검찰개혁’ 갈등 여파인 듯](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9/53_17696774333467_20260129503721.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강선우, 공관위 회의서 울고불고 화내며 김경 공천 밀어붙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9/53_17696863105375_20260129504064.webp)

![<font color="#FF4000">[단독] </font>감사원, ‘짜깁기 카톡’ 증거로 ‘문재인 정부 통계조작’ 감사 강행](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9/53_17696890228844_20260129504114.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한학자, 윤석열 만남 보고받고 좋아서 눈물 흘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9/53_17696841026675_2026012950399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