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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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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X자식’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 27일 국민의힘이 “한덕수는 사람의 아들”이라고 정색하며 반박에 나섰다.

12·3 내란사태 가짜뉴스 대응단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문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이렇게 밝혔다. 문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덕수, 진짜 X자식이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위원회는 “한덕수는 사람의 아들이며, 대한민국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며 “한덕수 총리 탄핵은 이번이 29번째 탄핵이다. 이것이 내란”이라고 말했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