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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1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개막작 모제즈 싱 감독의 인도영화 <주바안>이 상영되고 있다. 이날 부산에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19m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비바람 탓에 비행기 결항이 잇따르면서 김해공항을 이용해 영화제에 참석하려던 많은 배우들이 케이티엑스 등 다른 대체 교통수단을 마련하느라 혼란을 빚기도 했다.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의 개막식 사회로 문을 연 이번 영화제는 10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부산/손홍주 <씨네2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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