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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살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3연승을 달렸다.
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7일(현지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3차전에서 중국을 4-1로 제압했다.
한국은 크로아티아전(12-2), 영국전(4-0)에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승점 9)를 굳게 지켰다. 한국은 8일 스페인을 상대로 대회 4연승과 함께 조기 우승 확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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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피리어드 후반 임성규(연세대)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정민욱(고려대), 김범수(연세대)의 연속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3피리어드에 처음 실점했으나 종료 4분여를 남기고 강성규(광운대)가 쐐기포를 꽂아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8일 최하위 스페인과 대결 뒤 10일 루마니아(승점 6)와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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