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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피비에이(PBA) NH농협카드 챔피언십 우승자인 스롱 피아비와 모리 유스케가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초록우산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NH농협카드배 남자부 우승자 모리와 여자부 챔피언 스롱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난 3~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스타디움에서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2025~2026’ 대회를 열었고, 이날 우승자의 이름으로 각각 1천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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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는 3차 투어 대회 중 터진 장타(PBA 587회, LPBA 147회)를 통해 총 2936㎏의 쌀을 추가로 마련해, 지역 복지시설과 장애 영아원, 다문화 센터 등에 보냈다.
피비에이 쪽은 “모리가 31회의 장타로 124kg의 쌀을 더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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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대회를 통해 승리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고 쌀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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