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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분향소 침탈 및 52명 강제연행 규탄 거리 기도회’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려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를 비롯한 기독교 교인들이 농성장 철거 뒤 꾸며진 화단에 해고자들의 영정그림을 세우고 있다. 뉴시스

‘쌍용차 분향소 침탈 및 52명 강제연행 규탄 거리 기도회’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려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를 비롯한 기독교 교인들이 농성장 철거 뒤 꾸며진 화단에 해고자들의 영정그림을 세우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