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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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을 촉구했다.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은 “행정 절차상 미등록이 되는 건데 정부는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며 “단속의 위협과 공포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고 이를 빌미로 사업주들이 노동착취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체류권 보장 외에도 ‘반인도적 단속·추방 중심 국가 폭력 폐기’, ‘이동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2026년 4월 말 현재 34만7천 명에 달하는 미등록 이주민이 체류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올해부터 이주노동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내용이 없다며 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했다.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