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서울 도심에서 택시가 인도를 덮치는 교통사고가 벌어져 8명이 부상을 입고 이중 한 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2일 저녁 6시5분께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교통 사고가 벌어져 8명이 부상을 입고, 이중 40대 한국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피해자 가운데 4명은 외국인, 4명은 한국인이다.
소방 당국은 택시가 인도로 돌진하면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를 덮친 것으로 보고, 사고 수습과 함께 정확한 피해 상황과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광고

김수연 기자 link@hani.co.kr








![국민 56%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더 클 것”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3/53_17865884416516_20260813501391.webp)
















![[단독] ‘20대 끼임사’ HL 만도…안전점검 ‘가짜 회의록’ 노동부 제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813/53_17865736347694_2026081250354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