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궂긴소식

3월17일 궂긴소식

등록 :2022-03-16 20:00

◆ 박분순씨 별세: 이혜숙 재혁 금임 재광(전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숙진(전 여성가족부 차관)씨 모친, 이상수(전 <한국방송> 감사실장) 김정민(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조도형(전 큐리어스 대표)씨 장모, 김철현(<아시아경제> 중기벤처부 기자)씨 외조모=16일 오전 10시 은평성모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9시.(02)2030-4444.

◆ 전종인(전 학교법인 진성학원 이사)씨 별세: 성옥전씨 남편, 재승(시인) 재은(인천 청천중 교감) 재원(인천 선인고 교사) 재영(이성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 부장)씨 부친, 김형근(전 엘지애드 국장)씨 장인, 국유미 윤은영(화성 송린중 교사)씨 시부=15일 자정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62)250-4468.

◆ 이준우(전 용산구청장)씨 별세: 상원(아이씨엘 대표) 상호(엘에스전선 전무) 상민씨 부친=16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3010-2000.

◆ 박정리씨 별세: 이승율(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사장)씨 모친=15일 오전 청도 대남병원. 발인 17일 오전. (02)3461-4242.

◆ 박만수씨 별세: 희호(한양대 부장·전 홍보팀장)씨 부친=14일 오전 6시30분 한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90-9458.

◆ 오순옥씨 별세: 김학기 황자 황순 인순 홍기(<애플경제신문> 편집국장·블루오션 코퍼레이션 한국지사장)씨 모친=13일 오전 7시50분 안양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5시. (031)477-0091.

◆ 박승규씨 별세: 정아(원예·미술치료사)씨 부친, 정진탄(<전남매일> 월간국장·논설위원)씨 장인=15일 오전 6시30분 천지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40. (062)713-5022.

◆ 구기선씨 별세: 성욱(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은숙 혜숙 현숙 필숙씨 부친, 윤성희(신우빌딩 대표) 이병훈(미국 거주) 이영주(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CCOP 사무총장)씨 장인, 안수형씨 시부=15일 오후 5시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50.

◆ 김영윤(충북대 명예교수)씨 별세: 인경씨 부친, 이현용(자영업)씨 장인, 한지원(방송작가)씨 시부=15일 오전 5시 서울 국민장례식장. 발인 17일 정오. (02)2676-2323.

◆ 차성환씨 별세: 종명(한국수자원공사 비서실장)씨 부친=15일 오후 9시 김해전문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55)331-4444.

◆ 권희자씨 별세: 박선욱(한국은행 금융시장국 과장) 지민씨 모친=15일 오후 3시5분 건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10분. (02)2030-7903.

◆ 한금순씨 별세: 김용희(KBO 경기운영위원)씨 모친=15일 전 9시1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후 6시. (02)3410-6919.

◆ 김순득씨 별세: 황순자(대구시의원)씨 모친=14일 오후 6시5분 창녕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55)532-4445.

◆ 심명섭씨 별세: 황숙례씨 남편, 수영 지영 재규(굿모닝치과 원장)씨 부친, 제혁(<한국방송> 기자)씨 장인=16일 오후 1시30분 효사랑장례문화원. 발인 18일 오전 7시50분. (063)250-4444.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변기물이 순식간에 방으로” 반지하에서 겨우 생존했지만… 1.

“변기물이 순식간에 방으로” 반지하에서 겨우 생존했지만…

남매 빨려들어간 ‘맨홀’…뚜껑 열릴 징조 3가지 2.

남매 빨려들어간 ‘맨홀’…뚜껑 열릴 징조 3가지

“김건희 석사논문 표절률 최소 48.1%” 숙대 교수들 직접 검증 3.

“김건희 석사논문 표절률 최소 48.1%” 숙대 교수들 직접 검증

충청·전북에 쏠린 비, 12일까지 거세다… “비구름대 집중돼” 4.

충청·전북에 쏠린 비, 12일까지 거세다… “비구름대 집중돼”

오늘도 강변북로 출근길 ‘주차장’ 방불…“왜 재난 문자로 안 보내” 5.

오늘도 강변북로 출근길 ‘주차장’ 방불…“왜 재난 문자로 안 보내”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