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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광고업협회는 6일 정기총회를 열어 이승헌 엘지애드 사장을 16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 회장은 럭키개발(현 지에스건설) 홍보과에 입사한 이래, 엘지애드 전신인 희성산업을 거쳐 엘지애드에 몸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