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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8명 발생해 또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20명, 국외유입 사례는 5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전날(1316명)보다 62명 늘면서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뛰어넘은 것이다.
한광덕 선임기자 kdhan@hani.co.kr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8명 발생해 또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20명, 국외유입 사례는 5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전날(1316명)보다 62명 늘면서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뛰어넘은 것이다.
한광덕 선임기자 kdhan@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