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환경

[포토] 가습기피해 인정 ‘4년 전 약속처럼’

등록 :2021-07-07 16:06수정 :2021-07-07 16:17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가 발표한 전국 가습기 살균제 건강피해자 95만 2149명 중 실제 피해신고는 0.4~0.9%라고 말하며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가 발표한 전국 가습기 살균제 건강피해자 95만 2149명 중 실제 피해신고는 0.4~0.9%라고 말하며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가습기피해자단체 회원들이 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가습기 사용 건강피해 경험자 95만2천여명 가운데 지난 2일까지 정부에 신고된 피해자가 0.78%인 7490명에 불과하고, 이 중 절반이 조금 넘는 4117명(사망 1014명)만이 피해구제법에 의해 피해자임이 인정되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정부에 4년 전 약속처럼 적극적인 피해자 발굴과 신고된 피해자들에 대한 폭넓은 피해 인정 및 손배보상 등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에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연 정부에 가습기살균제 피해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참석자가 살균제 피해자 가족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연 정부에 가습기살균제 피해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참석자가 살균제 피해자 가족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손준성, 김웅 “저희” 녹취 공개되자…갑자기 ‘11월4일 이후 조사받겠다’ 1.

손준성, 김웅 “저희” 녹취 공개되자…갑자기 ‘11월4일 이후 조사받겠다’

“가게 접고 알바하려 했는데 숨통 트여” 한숨 돌린 자영업자들 2.

“가게 접고 알바하려 했는데 숨통 트여” 한숨 돌린 자영업자들

수업도, 업무도, 배달도 멈춤…‘비대면 사회’ 습격한 KT 인터넷 장애 3.

수업도, 업무도, 배달도 멈춤…‘비대면 사회’ 습격한 KT 인터넷 장애

[Q&A] “1일 단계적 일상 완화…실외 마스크 써야 하나요?” 4.

[Q&A] “1일 단계적 일상 완화…실외 마스크 써야 하나요?”

‘업무복귀’ 파리바게뜨 배송기사에 ‘각서’ 요구한 에스피씨 5.

‘업무복귀’ 파리바게뜨 배송기사에 ‘각서’ 요구한 에스피씨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벗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자유와 평등을 꿈꾸는 마음.
다른 이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마음.
지구의 신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
그 마음을 함께하는 한겨레와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