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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2010 시카고 국제 오토쇼’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콘셉트차인 ‘레이’를 선보였다. 레이는 최대출력 153마력의 1.6 가솔린직분사(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78㎾의 전기모터를 장착했으며, 한 번 충전으로 모터로만 80㎞, 하이브리드 모드로는 1200㎞를 달릴 수 있다고 기아차 쪽은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모델보다 동력성능을 개선한 ‘더 럭셔리 그랜저’를 선보였다. 글 최원형 기자, 사진 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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