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가 올 정부합동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센티브 30억원을 확보했다. 정부합동평가는 16개 광역자치단체의 국가사무 수행 실적 등 9개 분야를 따져 평가하는 것으로 대전은 일반행정, 지역개발, 산림환경 등 4개 분야와 역점 현안인 안전한 사회 건설, 일자리 창출 등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특별·광역시 가운데 부산·인천과 함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청주 북·남부터미널, 오창·남일에

내년 7월 출범과 함께 새로 지어질 통합 청주시 북부·남부터미널 위치가 각각 청원군 오창읍과 남일면으로 확정됐다. 북부터미널은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들어서고, 남부터미널은 남일면 효촌리에 들어올 상당구청 주변에 자리할 예정이다. 선정 작업을 한 충북발전연구원은 26일 “대중교통 연계성, 부지 확보 용이성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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