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남상우(65·사진) 청주시장이 한나라당 청주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한나라당 충북도당은 8일 “청주시장 공천을 신청했던 김동기 후보의 고뇌에 찬 결단으로 남상우 시장을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며 “김 후보는 남상우 시장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 청주·청원 통합추진기구 위원장을 맡는 등 2012년 청주·청원 통합에 힘을 쏟기로 했다.
한편, 민주당은 9일 전화 면접 방식의 국민경선(여론조사)으로 한범덕(58)·이범우(44)씨 가운데 1명을 시장 후보로 결정할 예정이다.
광고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근육은 ‘노후 대비’ 아닌 오늘의 자산…지금 일어나 2분만 걸으세요<font color="#00b8b1"> [건강한겨레]</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2/53_17673413093379_6517673412942752.webp)
![30년 집사의 “슬픈 얼굴”…당신 삶엔 일을 빼면 무엇이 남는가<font color="#00b8b1"> [txt.]</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8/53_17861533823063_20260806503605.webp)






![지진에 요동친 수술실…환자 위로 몸 던진 의료진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original/2026/0807/20260807501656.webp)


























![‘영원한 초보’ 순환보직 번아웃…전문성도 자신감도 사라져요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8/53_17861579432262_2026080650360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