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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와 신세계 이마트 용인수지 분회 등으로 구성된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조직위원회’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공장순례투쟁단 출발 및 삼성바로보기문화제 기자회견’을 열어, 삼성의 금권로비를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서울을 떠나 거제·구미·울산·아산·수원 등 삼성의 공장이 있는 곳을 돌며 집회를 연 뒤, 오는 29일 서울에 도착 대학로에서 ‘삼성바로보기 문화제 2005’를 연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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