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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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가로수 잔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바닥에 떨어진 가로수 잔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조경식재업체 직원들이 바닥에 떨어진 가로수 잔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