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광나루 수난구조대는 출동로를 확보하기 위해 매일 두 번씩 한강 얼음을 깬다. 강동대교에서 잠실대교까지 구간을 담당하는 이들은 어느 곳이든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광나루 수난구조대는 출동로를 확보하기 위해 매일 두 번씩 한강 얼음을 깬다. 강동대교에서 잠실대교까지 구간을 담당하는 이들은 어느 곳이든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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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 낮아졌다. 전국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에서 영상 6도로 예년에 비해 매우 춥다. 지난 월요일부터 이어진 강추위는 이달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26일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가 몰아친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중부, 경북 지방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정도로 예상된다. 강원 동해안과 남부 지방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에 머물 예정이다.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강동대교에서 잠실대교까지 구간을 담당하는 이들은 어느 곳이든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강동대교에서 잠실대교까지 구간을 담당하는 이들은 어느 곳이든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들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들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나루 수난구조대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 천호대교 일대에서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