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환경운동연합은 21일 전국 곳곳에서 환경부의 1회용잔 보증금제 전국 시행 철회를 규탄하는 공동행동을 했다.
서울과 인천·경기·부산·제주 등 각 지역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2일 환경부가 ‘1회용잔 보증금제를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내용의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발의에 맞춰 지자체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추진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국정과제로 삼았던 1회용잔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사실상 포기하겠다는 뜻”이라고 주장하며 환경부의 자원 순환 관련 정책 후퇴를 비판했다.
이들은 “이대로라면 11월24일 시행 예정인 1회용품 사용 금지 정책도 위태롭다”며 “1회용잔 보증금제를 즉각 전국에서 시행하라”고 외쳤다.
광고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font color="#FF4000">[속보]</font> 네팔 연락 두절 9명 구조 재개 “신속대응팀 헬기 출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582/imgdb/child/2026/0829/53_17879868086988_5517879865607172.webp)







![“살았으니 말해야 해요”…‘미안해요 베트남’ 시로 쓰는 사과문<font color="#00b8b1"> [.txt]</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9/17879646132982_2026082850253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