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회노동“고용보장” 냄비 시위박종식기자수정 2019-10-20 17:20펼침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 도시철도 청소용역 여성노동자들이 14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시의회 앞에서 냄비 등을 두드리며, ‘1381명 전원 고용승계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