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과 환자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진료가 중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6일 오전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합뉴스
의료진과 환자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진료가 중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6일 오전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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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각보다 518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6284명이다. 사망자는 하루 동안 7명이 늘어 모두 42명이다.

이날 오전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를 보면, 새 환자 518명 가운데 대구 지역 확진자가 367명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다. 경북 지역 신규 환자(123명)가 두 번째로 많은 현상도 여전했다. 그 밖에 경기 10명, 충남 4명, 부산·충북·경남 각 3명, 서울·대전·강원 2명, 광주 1명씩이 늘었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전날보다 20명 늘어 모두 108명이다.

박준용 기자 juney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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