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국민의당이 11일 정동영 전 의원(전주병) 등 24곳의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19곳에는 후보를 1명만 공천하고 송파병 등 5개 선거구에선 3명 이상의 후보가 경선을 치르도록 했다.
전북에선 김관영(군산)·유성엽(정읍·고창) 의원, 전남에선 주승용(여수을) 의원이 명단에 이름을 올려 컷오프를 피해갔다. 지난달 18일 국민의당 합류를 결정한 정동영 전 의원도 전주병에 단수공천돼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겨루게 됐다. 수도권에서는 ‘안철수계’로 꼽히는 곽태원 한국노동경제원장(서울 용산), 정기남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경기 군포을), 이계안 전 의원(경기 평택을), 표철수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경기 남양주을) 등이 단수 후보자가 됐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현장]“이렇게 가면 어떡하냐”…‘한화에어로 참사’ 통곡의 발인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7/53_17808207922583_20260607501788.webp)



![스타벅스 탱크데이…‘다양성’ 뒤에 숨은 가해의 자유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3/53_17804750053212_20260603501971.webp)











![서울 미아동·광주 여성살해, 그 폭력들은 이어져 있다 [권김현영의 사건 이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4/53_17805667790815_20260604504274.webp)

![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95392654_20260518503276.webp)
![[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58864109_2026051850318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