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시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648/imgdb/resize/2016/0726/00502769_20160726.jpg)
광고
광주 동구 충장로에 1934년 설립되었습니다. 세상은 사드, 테러, 쿠데타로 혼란스럽습니다. 급하게 들어간 극장에서는 20여명의 관람객이 <오베라는 남자>의 삶을 보며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앞에 앉은 그녀도…. 소냐가 오베에게 말합니다. “죽지 않으려면, 죽을 만큼 버텨야 돼.”
이규철 사진가
![[타인의 시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648/imgdb/resize/2016/0726/00502769_20160726.jpg)
광주 동구 충장로에 1934년 설립되었습니다. 세상은 사드, 테러, 쿠데타로 혼란스럽습니다. 급하게 들어간 극장에서는 20여명의 관람객이 <오베라는 남자>의 삶을 보며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앞에 앉은 그녀도…. 소냐가 오베에게 말합니다. “죽지 않으려면, 죽을 만큼 버텨야 돼.”
이규철 사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