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작업과정>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한겨레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
회화보다는 조각이 훨씬 효과적이다.
회화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지만
광고
광고
조각은 감각으로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감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광고
손으로 빚고 실제 행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던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다.
원유 대신 자동차 폐유를 택한 것은
석유 문명의 본질을 짚어보자는 의도에서였다.
▷▷ 작업 과정광고






![[현장]“이렇게 가면 어떡하냐”…‘한화에어로 참사’ 통곡의 발인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7/53_17808207922583_20260607501788.webp)



![스타벅스 탱크데이…‘다양성’ 뒤에 숨은 가해의 자유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3/53_17804750053212_20260603501971.webp)











![서울 미아동·광주 여성살해, 그 폭력들은 이어져 있다 [권김현영의 사건 이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604/53_17805667790815_20260604504274.webp)

![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95392654_20260518503276.webp)
![[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58864109_2026051850318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