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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인은 전형적인 한국의 소박한 할아버지 표정을 지니고 있어 정감이 갔다. 빙그레 웃는 모습이 다정해 보인다. 내 사진은 서민에게서 그 건강한 생명력을 계속 받아야 유지된다. (부산,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