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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도심 교통난 해소와 친환경 장점으로 주목받았으나, 보행자 등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잦아지며 ‘킥보드’와 ‘고라니’를 합친 ‘킥라니’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 하강과 도로·보도 결빙으로 인해 위험성이 더 커진 상황이다.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는 보행자와 길을 공유하는 만큼 주변 보행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운행 습관이 절실하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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