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속옷 생산업체인 남영엘앤에프(L&F)가 ‘남영비비안’으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영비비안 쪽은 “기업과 브랜드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 속옷 브랜드 비비안을 회사 이름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새로운 상호 도입이 고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정연 기자 xingxing@hani.co.kr
■ 통합사이트 ‘삼성모바일닷컴’ 개설삼성전자는 23일부터 그동안 각각 별도로 운영해왔던 국내 휴대전화용 사이트 ‘애니콜’, 피시의 ‘자이젠’, 엠피3의 ‘옙’ 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한 삼성모바일닷컴(samsungmobile.com)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이 사이트를 통해 여러 기기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 소스 멀티 유즈’ 콘텐츠 제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희 기자 do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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