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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소장 현진오·앞줄 오른쪽 둘째)는 올해 ‘제18회 동북아생물보전대상’ 수상자로 지난 30여년간 우리 버섯 연구에 매진해온 임영운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지난 23일 시상식에서는 임 교수의 대학원생 제자들이 대리 수상을 했다.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소장 현진오·앞줄 오른쪽 둘째)는 올해 ‘제18회 동북아생물보전대상’ 수상자로 지난 30여년간 우리 버섯 연구에 매진해온 임영운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지난 23일 시상식에서는 임 교수의 대학원생 제자들이 대리 수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