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방탄소년단(BTS) 팬 중의 한 소녀가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방탄소년단(BTS) 팬 중의 한 소녀가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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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아리랑’을 내고 월드투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7일(현지시각) 첫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둔 에스타디오 지엔피 세구로스 공연장 앞이 흥겨운 팬들로 들썩이고 있다.

멕시코 팬들이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콘서트 시작에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춤을 추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멕시코 팬들이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콘서트 시작에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춤을 추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멕시코 전통복장을 입은 연주가가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콘서트 시작에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그려진 버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멕시코 전통복장을 입은 연주가가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콘서트 시작에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그려진 버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하루 앞선 지난 6일(현지시각) 방탄소년단은 멕시코 대통령실 발코니에서 현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는 방탄소년단을 보려는 약 5만명의 팬들이 모여 환호했다. 알엠(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시민들을 향해 발언하기도 했다.

6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BTS 멤버들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국립궁전 발코니에 서서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BTS 멤버들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국립궁전 발코니에 서서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F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F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찾은 한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보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찾은 한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보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7일과 9~10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지엔피 세구로스에서 세차례 열리는 단독 콘서트는 모두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가 이번 공연이 약 1억750만달러(1559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멕시코 ‘아미’(ARMY)의 모습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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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시작에 앞서 한글이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멕시코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7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시작에 앞서 한글이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약 5만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한 상인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BTS 멤버들이 그려진 담요를 정리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한 상인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BTS 멤버들이 그려진 담요를 정리하고 있다. 멕시코시티/로이터 연합뉴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