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날개 역할을 하는 비막이 있어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글라이더처럼 날아서 이동할 수 있다. 함양군 제공
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날개 역할을 하는 비막이 있어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글라이더처럼 날아서 이동할 수 있다. 함양군 제공
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함양군 제공
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함양군 제공
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함양군 제공
11일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가 포착됐다. 함양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