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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대구를 관통할 당시 대구 달성군에서 실종됐던 60대 ㄱ씨가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2일 오전 10시20분께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 상원지 남쪽 입구에서 ㄱ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사망 상태였다. 수색당국은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뒤 ㄱ씨를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ㄱ씨는 지난 10일 오후 1시45분께 상원리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중 도랑에 빠져 실종됐다.

김윤주 기자 ky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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