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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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가 고졸 직장인의 평생 교육을 위한 단과 대학을 만들기로 진행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학생들과 마찰을 빚으며 닷새째 이화여대 본관 점거 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긴급기자회견에 최경희 총장이 참석하고있다. 이화여대 학생들은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에 반발, 지난달 28일부터 본관 건물에서 농성을 이어졌고 지난 토요일은 경찰 1600여명이 교내로 진입해 농성학생을 해산시키게 하는 등 논란을 빚어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 총장은 "평생교육 단과대 설립과 관련한 일정을 중단하고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물을 마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물을 마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